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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오가은 인터넷기자] 강남삼성 출신 김유찬이 미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현지에서도 주목받는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다.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이나남 원장)에서 성장한 김유찬은 2024년 서울 삼성 썬더스 유소년 연고지명 선수로 선발되는 등 국내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후 미국 텍사스로 이주해 명문 AAU 클럽 CyFair Elite 2030에 합류했고 입단 직후부터 주전 멤버로 활약하며 빠르게 팀의 중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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