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8987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친동생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형이 범행을 감싸주려 했으나, 법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3부(민달기 김종우 박정제 고법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최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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