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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28·셀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EPL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꿈은 변함없지만, 현재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마에다가 도쿄에서 열린 자서전 '왜 나는 이렇게까지 달리는가' 출간 기념 행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보고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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