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786
한국경제
비닐봉지에 담긴 현금 약 1억6000만원을 들고 있던 보이스피싱 조직 수거책인 외국인 여성이 경찰의 불심검문에 붙잡혔다.
지난 8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서울 양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에게 편취한 순금을 현금으로 바꿔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하던 외국인 여성 A씨를 검거해 구속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