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18
미디어오늘
[AI 뉴스 브리핑]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 문제에 정치권 등 어른들이 갈등을 더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보수언론에선 여권을 겨냥한 비판도 제기했다. 정유 4사의 26조 원대 담합 사건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긴급체포도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7일 주요신문 사설을 정리했다.
한국일보 "어른들이 부채질하는 사회 극단화" 한국일보는 <사상 검증, 응원 화환... 어른들이 부채질하는 사회 극단화>에서 "당사자인 아이들은 화해했지만, 배재고 사태를 둘러싼 어른들의 이념 갈등은 점점 더 극단화하고 있다"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배재고 야구부에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냐?'는 문구의 리본이 달린 응원 화환을 보냈다. 그는 SNS에 '이재명 정권은 생각에도 수갑을 채울 거냐'고도 적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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