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756
주간조선
한국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서 고배를 마신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장 대표는 정부 책임론을 제기한 반면, 한 의원은 기업과 정부 모두 최선을 다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며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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