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4123
연합뉴스TV
황인범 의 동점 골을 도운 이강인 이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0-1로 끌려가던 상황, 중앙에 있던 황인범에게 볼을 찔러줘 동점을 이끌어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