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238
전자신문
차세대 AI 반도체, '2차원 반도체' 모색이 향후 자동화 될 전망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이 반도체 선별과 소자 제작을 자동화했다. AI 반도체, 초저전력 반도체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KAIST는 권지민 전기 및 전자공학부·AI시스템학과 교수팀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국립한밭대, 한양대, 미국 워싱턴대 세인트루이스와 공동 연구로 이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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