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8585
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유해란 은 자신이 사용하는 테일러메이드 골프볼에 숫자 '62'를 새긴다. 개인 베스트 스코어를 잊지 않기 위해서다. 이름 속 '해'를 상징하는 태양 모양의 사이드 스탬프까지 더해진 이 골프볼은 단순한 장비가 아니라 스스로를 믿는 다짐이 담긴 상징이다.
그리고 유해란은 그 약속마저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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