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738
한국경제
시총 하루 새 3조 증발
투자심리 위축 우려
HLB 간암 신약 3번째 허가 불발
FDA, 中제조시설 품질보완 요구
릴리와 물질이전 계약한 펩트론
협력 물질 특정 안하자 주가 급락 코스닥시장 바이오 대형주인 HLB와 펩트론이 나란히 하한가로 떨어졌다. 각각 미국에서의 신약 허가 지연, 블록버스터 비만약 ‘마운자로’ 관련 협업 불확실성 확대 소식이 실망 매물을 자극했다. 다른 대형 바이오주는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냈다. ◇HLB·펩트론 실망매물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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