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30
OSEN
[OSEN=정승우 기자]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던 스페인의 골문이 처음으로 열렸다. 벨기에 공격수 샤를 더케텔라러가 높은 타점의 헤더로 스페인에 이번 대회 첫 실점을 안겼다.
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전반전을 1-1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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