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480
서울경제
■충남 청양 왕진나루파크골프장
18홀서 36홀 확대…전국대회 코스 도약
넓은 페어웨이 코스…전략성이 승부처
관광열차 연계…역사·자연 관광 풍성 금강을 따라 사람과 물자가 오가던 옛 나루터가 이제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찾는 명소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충남 청양군 금강 둔치에 자리한 왕진나루파크골프장은 지역의 역사성을 담은 이름과 자연 지형을 살린 36홀 코스를 앞세워 충청권 대표 파크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도권 관광객을 위한 철도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