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3350
뉴스1
손수호 변호사 "얼굴 드러낸 이유는 뻔뻔함…잘못 인정 않는 것"
"단정하게 죽고 싶었다"는 피의자 장 씨의 주장과 다른 해석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성폭행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23)가 범행 직후 이발을 하고, 검찰 송치 과정에서도 얼굴을 똑바로 들고 노출한 행동을 두고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것일 수 있다"는 법조계의 해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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