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448
OSEN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도훈 (23)이 육성선수로 출발에 퓨처스 올스타까지 올라왔다.
이도훈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 인터뷰에서 “육성선수로 힘들게 입단했는데 1군 무대까지 올라오기 위해 정말 노력했다. 그 노력을 보상받는 느낌이라서 정말 기쁘다”며 퓨처스 올스타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