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346
노컷뉴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의 좌투우타 외야수 이원준 (20)이 부상 공백을 딛고 생애 첫 퓨처스 올스타전 무대를 밟았다.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을 앞두고 취채진과 만난 이재원은 후반기 반등과 1군 진입을 향한 각오를 덤덤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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