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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대참사로 몰고 간 뒤 캄보디아 프로축구 무대로 도피성 취업을 선택한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 총괄이사를 향한 축구 팬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전 이사는 국민적 공분과 위증 혐의 고발 속에서도 입을 굳게 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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