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42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딱 오늘 3할을 달성했다면 좋았을 것 같은데…”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 은 전반기 내내 오스틴 딘 ( LG 트윈스 )과의 홈런 레이스에는 1도 신경 쓰지 않았다. 대신 아프지 않고 아시안게임에 가기 전까지 전 경기에 나가는 것, 아울러 타율 3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