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961
서울신문
최고위, 현직 변호사 1명 추가 임명
‘징계 가처분 2연패’ 탓 보강 해석
지도부 “정원 내 보강” 논란 선그어
오세훈·정점식, 당내 현안 등 논의
‘징계 정치’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힘이 9일 중앙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지도부는 “정원 내 보강”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지만 본격 징계 개시를 앞둔 사전 정비라는 해석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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