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010
한국경제
마포, 은평 상대 소송 취하 검토
"감사원 중재로 협의 이어갈 것" 서울 마포구와 은평구가 폐기물 처리시설 소유권을 놓고 벌여온 이른바 ‘쓰레기 소송’이 봉합 수순에 들어갔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이달 초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은평구와의 갈등 수습에 나서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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