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980
스포츠경향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전 패배했다. 이집트축구연맹은 국제축구연맹(FIFA)에 해당 경기 심판진을 제소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주장으로 있는 아집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2-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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