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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권수연 기자) '명장'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독일 축구 대표팀을 맡아 2030년 월드컵까지 함께 한다.
독일판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클롭과 독일축구협회(DFB)가 원칙적 합의에 도달했다. 양측은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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