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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는 전반기 1위를 지키지 못했다. 대신 1번타자 홍창기 의 부활 가능성을 봤다.
LG를 대표하는 1번타자 홍창기는 올해 전반기를 타율 0.259, 출루율 0.398로 마쳤다. 출루율 리그 11위, 팀 내 2위. 타격 슬럼프 속에서도 장점인 높은 출루율은 유지했다. 전반기 막판에는 타격감까지 끌어올리면서 후반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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