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3913
디지털데일리
다행성 문명·태양에너지 활용까지 사업 가치로 제시…월가 최고 전망은 12조달러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가치가 장기적으로 지구상의 다른 모든 자산을 합친 것보다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로켓 발사와 위성통신을 넘어 우주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다행성 문명 구축까지 스페이스X의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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