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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다음주 초 푸저우 상륙…소멸하며 다음주 후반 韓 강수 영향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제9호 태풍 바비(BAVI)가 괌 서쪽 해상에서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서진하고 있다. 바비는 대만 북쪽 해상을 지나 중국 동부로 향할 전망이어서 태풍 자체가 한국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작다. 다만 태풍이 지나간 뒤 동아시아 기압계가 재배치되면서 다음 주 후반 한반도 강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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