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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계엄 당일 재판 증언 두고 양측 공방 지속…당권 경쟁의식 분석
(서울=뉴스1) 홍유진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우리 당에는 얼씬도 말라"며 복당 가능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혔다. 표면적으로는 최근 두 사람이 계엄 당시 상황을 둘러싸고 법정 진술의 사실관계를 두고 충돌한 데 따른 것이지만, 차기 당권 경쟁을 염두에 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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