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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2026 KBO리그 전반기에 가장 뜨거웠던 타자로 KT 위즈 최원준(29)을 빼놓을 수 없다.
프로 11년차를 맞은 최원준은 올 시즌 타율(0.363)과 출루율 1위(0.441), 안타 2위(116개), 득점 4위(68개)의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2016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3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최원준은 그동안 규정타석을 채운 3할 타율을 한 번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후 FA(프리 에이전트) 자격을 얻어 4년 48억원에 NC 다이노스에서 KT로 이적한 뒤 타격 재능을 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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