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950
한국경제
반도체학과에 '선택과 집중'
의·약대와 병행 지원 줄었다
이공계 상위권 수시 지원 분석
반도체학과 복수 지원은 늘어
올해 의대 정원 감소한 영향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되는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 가운데 의약학 계열에 동시 지원한 수험생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러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에 동시 지원한 비율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공계열 상위권 수험생이 그동안 반도체 계약학과와 의약학 계열을 병행 지원해온 흐름과는 다른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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