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936
서울경제
팬 30명과 세 돌 잔치
대나무 케이크·나무 벤치 선물 에버랜드의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세 번째 생일을 맞았다.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 중국으로 이동해야 해 이번이 국내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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