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841
한국경제
"탈영 의혹 설명 못하는 사람이 안보 결정"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탈영 의혹'을 정조준했다. 그는 "혹시 탈영보다 더 심한 내용이 있나"라고 의구심을 제기하며 '병적기록부' 공개를 압박했다.
한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탈영 의혹을 받고도 설명 못하고 버티는 사람이 지금 전작권 전환, 육해공 3사 통합 등 전 국민의 안전을 위험하게 하는 일들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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