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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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희철 전 軍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등 단죄 공개…"사실상 인민재판" 평가
김정은 참석해 "특대형 부패" 질타…'부정부패와 전쟁 강화' 예고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북한이 당·정·군 간부를 한꺼번에 소집하는 이례적 회의를 열어 군 내부의 '특대형 부정부패' 사건과 단죄 과정을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경종을 울리고 기강의 고삐를 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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