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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로축구 구단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Technical Director)로 새 출발에 나선 가운데, 김영광 전 축구 국가대표가 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나가월드FC는 6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전 이사를 신임 기술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 전 이사가 구단의 모든 테크니컬 업무를 총괄하게 될 것"이라며 선수 육성과 전력 강화 등 축구 관련 업무 전반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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