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6720
경향신문
최고위원 정수 확대·지명직 할당·나이 제한 등 선출 방법 쟁점
“한 사람 벼락출세일 뿐” 실효성 논란도…9일 전준위, 최종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7일 8·17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 도입을 결정했다. 6·3 지방선거 이후 2030 지지율 하락이 심각하다는 당내 위기감이 커지면서 8년 만에 해당 제도가 부활한 것이다. 다만 과거에 운영된 청년 최고위원제의 실효성을 두고 평가가 엇갈리는 만큼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선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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