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562
연합뉴스T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출전 정지 징계가 1년 집행유예로 바뀐 미국 공격수 발로건 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발로건은 우리시간으로 7일 벨기에와의 16강전 이후 "결정이 뒤집혔으니 당연히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자신은 번복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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