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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이지윤 인턴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600만엔(약 2억4000만원) 상당의 주얼리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일본 매체 도요게이자이온라인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제37회 일본 주얼리 베스트 드레서상' 시상식에 참석해 총리로서는 처음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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