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20
일간스포츠
다시 슈퍼 백업의 시간이 왔다. 한태양 (23)과 장두성 (27)이 존재감을 보여줬다.
롯데 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10-2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 동안 1점만 내줬고, 타선은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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