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119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아르헨티나가 이집트에게 선제 실점을 허용한 데 이어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 실축까지 겹치며 위기에 몰렸다.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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