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186
서울경제
환경 미화원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라며 폭행과 갑질을 일삼고, 공사 계약 업체로부터 2000만원을 받는 등 비위를 저지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30명이 행정안전부 감찰에서 적발됐다.
행안부는 7일 지난해 11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4주간 실시한 ‘2025년 지자체 소극행정·공직기강 특별감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찰로 비위 공무원 30명에게 중징계 등 처분이 요구됐고, 총 1억2687만원이 환수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