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580
국민일보
게임산업 떠나는 박관호 의장
中자본 네오펄스에 지분 전량 매각
한국 1세대 대표‘ IP’ 모두 중국 손에
업계는 충격… “어려운 현실 보여줘”
박관호 위메이드 이사회 의장이 보유 지분 전량을 중국계 자본에 넘기고 게임 산업을 떠난다. 1세대 게임사 창업자가 지분을 한 주도 남기지 않고 해외에 매각한 뒤 업계를 이탈한 것은 2005년 김정률 그라비티 회장 이후 2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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