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740
이데일리
KPMG 이어 에비앙까지 메이저 2연승
13일 만에 메이저 최단 간격 우승 타이기록·
11년 전 에비앙 주니어 우승..이번엔 메이저 퀸
박인비·고진영 이어 한국 선수 세 번째 시즌 메이저 2승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유해란 이 불과 13일 만에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또 들어 올렸다. 8년 전 컷 탈락의 아픔을 안고 돌아섰던 에비앙에서 마침내 우승의 꿈을 이뤘고, 세계 여자골프 역사에 이름을 남길 기록까지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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