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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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송성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침착하게 공을 골라내며 타점을 올렸다.
송성문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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