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28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축구 행정에 ' 박지성 시대'가 도래한 것일까.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이자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1호로, 한국 축구의 유럽파 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던 '레전드' 박지성이 홍명보 호 참패로 땅에 떨어진 한국 축구의 재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전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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