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743
OSEN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내년 스프링캠프때 훈련을 시키고 준비를 해야죠.”
KIA 타이거즈 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핵심 선수들이 빠졌다. 선수단의 굳건한 기둥이었던 최형우 가 삼성으로 ‘리턴’했다. 그리고 주전 유격수 박찬호 가 두산으로 떠났다. 4년 80억원이라는 거액의 계약을 맺고 KIA와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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