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813
조선일보
총리 회동 미루고 방문했지만
경찰청장 면담 못하고 돌아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국회 면담 일정을 취소하고 광주경찰청을 찾았다.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 수사, 은폐 의혹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경찰이 청장이 없다는 이유로 청사 진입을 막았고, 35분간 실랑이를 벌인 끝에 면담이 불발됐다. 국민의힘은 경찰의 수사 은폐에 대해 국회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