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638
노컷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프랑스에 대해 인종차별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파라과이 상원의원에 이어 이번에는 스페인 전 총리까지 가세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 스페인 마르카 등 12일(현지 시각) 유럽 매체들에 따르면 스페인 마리아노 라호이 전 총리는 프랑스 대표팀을 조롱하는 표현을 썼다. 최근 현지 매체 엘 데바테에 기고한 칼럼에서 나온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이 없다'는 내용의 문제적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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