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258
조선일보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출렁이는 가운데 금융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증시 랠리를 이끌어온 반도체주가 조정 국면에 접어들자, 금융주가 견조한 실적과 고배당 기조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에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주를 시작으로 그동안 반도체 수퍼사이클(초호황)에 소외됐던 업종 전반에 ‘순환매’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은행주, 이달 1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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