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826
세계일보
을지로위, 이르면 7일 국민연금 방문·기자회견 개최
지도부는 ‘신중’…홈플러스 청문회도 안갯속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 이후 항고 기한이 끝나는 오는 20일까지 남은 시간은 단 2주. 이 기간 안에 최소 2000억원 규모의 신규 운영자금을 확보하거나 새 인수자를 찾지 못하면 홈플러스는 파산 절차를 밟게 된다. 파산이 현실화하면 임직원 등 1만3000여명이 일자리를 잃고 입점·납품업체들의 연쇄 도산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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