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76
일간스포츠
오타니 쇼헤이를 넘어섰다. 빅리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카모토 카즈마(30) 얘기다.
오카모토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토론토의 3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 2-2 동점이었던 5회 초 스리런홈런을 때려냈다. 시즌 22호포로 토론토의 5-3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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