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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한국인 30번째 메이저리거가 된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꿈의 무대를 밟았고, 빅리그 데뷔 첫 홀드를 작성했지만 생존 경쟁은 이어진다. 미네소타가 또 한 명의 불펜 투수를 영입하며 마운드 보강에 나섰기 때문이다.
미네소타는 11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와 트레이드를 단행해 베테랑 우완 불펜 투수 토미 낸스 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미네소타는 낸스와 함께 국제 아마추어 계약 보너스를 받았고, 마이너리그 포수 라이언 스프로크 를 토론토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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