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964
데일리안
정기적금 79만좌↓투자자예탁금 21조↑
자산 형성 노력에도 투자 위험 확대 [데일리안 = 김하랑 기자] 코스피가 전례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주식 공화국'이 됐다. 주식(株式)이 주식(主食)이 되어버린, 밥 대신 주식 투자에 시간을 쏟아붓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뜨거운 기대감 이면에는 경계해야 할 지점도 있다. 과도한 낙관론과 특정 종목 쏠림, 레버리지 투자 확대는 손실 요인이 될 수 있다.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와 함께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위험 요인을 균형 있게 들여다보고자 한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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