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05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탈락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도를 넘은 악플 테러에 시달리자, 댓글 기능을 닫아버리는 결단을 내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주장 브루노가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팬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자, 대회 탈락 후 올린 첫 게시물의 댓글 창을 굳게 닫아버렸다"고 보도했다.
댓글 0